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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실과 세척장에 대한..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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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칠한 형제 17-05-22 15:12 425회 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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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. 사장님 장익이 아빠입니다.^^

캠퍼들을 위해 늘 부지런히 애쓰시는 사장님 내외분 덕분에 갈때마다 깨끗하고 좋은 시설에서 힐링하고 오게됨을 감사드립니다.

다름아니라 작년에 서해쪽에 있는 모 캠핑장을 갔을때 화장실 스피커에서 라디오 소리가 계속 들렸는데..

밤늦게 혼자 화장실 갔을때 너무 조용한것 보다는 라디오에서 DJ의 잔잔한 음성과 음악이 들리니 참 좋더라구요..

물론 호불호가 갈리긴 하겠지만 세척장에서도 옆에 계신 다른 사이트분과 한두마디씩 할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때도 있고 어쩌다 세척장에 혼자 덩그러니 있을때도 있는데 그럴때는 흥겨운 음악이라도 흘러나오면 참 좋을것 같다는 저와 제 안지기의 생각을 말씀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.

오늘도 많이 무덥네요.. 늘 건강하시고 나날이 번창하는 늘푸른이 되길 바랍니다.

댓글목록

윤혜숙님의 댓글

윤혜숙

힐링 하고 가셨다니 고맙습니다.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. 적극 검토하겠습니다.